

오스트리아 음악협회가 주최하는 2016/2017 비엔나청소년음악콩쿠르(www.vienna.or.kr) 전국결선 대회가 11월 19일(일) 대구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.
참가자격은 2016/2017년 비엔나청소년음악콩쿠르 지역대회에서 준대상 이상 수상자들이 대상이다,
2016-2017 비엔나청소년음악콩쿠르는 서울, 수원, 부산에서 대최되었으며 올해 지역대회는 11월 4일(토)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극장, 11월 18일(토) 대구 수성대학교 성요셉관 대강당 대회가 남아 있다.
전국결선 대회는 2015년 서울에서 개최된 후 2년마다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.
전국결선 전체대상 수상자에게는 인천-비엔나 왕복항공권과 빈국립음대에서 열리는 음악캠프(Wiener Meisterkurse) 수업료 전액이 부상으로 주어지고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도 상장, 기념품, 장학금이 수여된다.
2017 전국결선 대회에는 바이올린 특별상이 제정되어 이탈리아 명장 알반 마티아스의 1689년산 바이올린과 독일의 크레츠만 3/4 바이올린을 수상자에게 1년간 무상대여한다.
비엔나청소년음악 콩쿠르는 한국 오스트리아 음악협회가 주최하고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 무역대표부, 크로바산업&크로바보면대, 오스트리아 쿠쿠쿠뉴스, 쿠쿠쿠 악기은행, 비엔나 워킹투어에서 후원한다.